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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꿈꾸는 재재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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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윤군 손이 찬조출연했네요~~ㅎㅎ
수도꼭지에 물까지 고여있어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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왼쪽은 오븐..오른쪽은 수납장으로 되어있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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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성품 : 후라이팬, 냄비,달걀후라이,피자,치즈,식빵4조각
포크.양식칼 2개씩,조리기구 2개, 양념,후추통 하나씩.. 당근,송이버섯2개

예전부터 주방놀이 셋트를 사주고 싶었는데...
가격도 만만치 않고 둘곳도 없고...고민했었는데..
우연히 가격도 너무 착한 이녀석을 알게되서 바로 구입~!!
너무너무 대만족입니다..^^
조립도 한 7~8분 간편하구요..(물론제가~ㅋㅋ)
나무라 걱정했는데...마무리가 부드럽게 너무 잘 되어있어요..
그리고 재윤이가 너무 좋아해요~~ ^^
뭐 남자애를 이런걸 뭐하러 사줘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..
놀이에 남녀가 무슨상관이예요..
그리고 어릴때 부터 이런걸 접해야 나중에두 이것저것 살림을 잘하죠..
전 아들만 둘이라 아주 집안일 스타르타로 가르칠라구요~~ㅋㅋㅋ
아주 강추 상품입니다~~^^V
Posted by 꿈꾸는 재재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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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린이날 선물이긴 하지만 6월달에 사줬다..ㅋㅋ
이사하고 바쁘고...암튼..
그래서 사진속 방도 어수선...

구름열차가 두 종류다..
기차가 작동을 하느냐 안하느냐...
가격차이도 좀 나고...
근데 신랑과 나는 좀 더 줘도 움직이는 기차를 사주고싶었다..
그래서 건전지를 넣으면 음악도 나오고 직진, 후진도 한다.. ㅋㅋ
재윤이도 너무 좋아라 하고..
부속품이 두개 없는거 같아서 옥스포드에 전화를 하니 그 다음날 등기로 바로 보내줬다..
아주 맘에 든다...
Posted by 꿈꾸는 재재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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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린이날 선물로 사준 선물공룡디보의 구름기차~~
블럭은 다 쏟아 버리고... 왜 거기 들어 앉아있는거니??
아이들 노는걸 보면 참..4차원이다..
물론 나도 어릴적엔 저러고 놀았을텐데...
장난꾸러기, 말썽쟁이,사고뭉치이면 어때!!!
건강하기만 하면되니까~~^^
Posted by 꿈꾸는 재재맘
06년에 신랑랑의  권유로 만들었지만...
귀찮다는 이유로 OO월드만 사용하다가..(것두 요즘은 뜸하다~)
아가가 잠든사이에 문뜩 생각이 나서 들어와 보니...
아뒤도 비번도 생각이 안나고...ㅡㅡ;;;
암튼 쌩쑈를 하다가 결국엔 로긴 성공~~

재윤이가 182일때 사진이 있는걸 봤다..
저 재윤이가 지금은 26개월이 됐는데..
뽀로를와 디보를 좋아하고..가끔 엄마한테 말대꾸를 하는 아이로 자랐으니...
참...시간은 잡을수가 없나부다...

또 재윤이 뿐만 아니라..
이게 6개월이 된 재민이 까지...
이제 맘좀 잡고 관리좀 해볼까...생각은 해봤으나...
과연?????? !!!!!!!!!!!!!

Posted by 꿈꾸는 재재맘
재윤이의 표정은 정말 너무 다양하다...
기분좋을때,배고플때, 졸릴때, 뭔가가 맘에 안들때, 심심할때..등등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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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 좋아라 한는 재윤..^^

보행기를 태워놓으니..너무 좋아서 발을 딛고 춤을 추듯 움직인다..
그러다 카메라를 보더니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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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잉~!!

이런 표정으로 카메라를 쳐다 본다..
큰눈이 더 커졌다..으흐~~ 너무 사랑스럽다...^^ㆀ

또 배고프거나 졸리기 시작하면 손은 빤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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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..이맛이야~!


그러나 이것도..잠시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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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잉~~ 안아줘~잉~

바로 울음을 터트린다...
어떤 표정을 하든 사랑스러운 재윤이~!
재윤아~!! 엄마가 많이 사랑해~! 건강해야해~ ♡
Posted by 꿈꾸는 재재맘
TAG 표정

지금의 난

한남자의 아내..

또 한아이의 엄마..

또 사랑스런 막내딸이자..

맏며느리 이기도 하다..

그리고 이젠 내이름 석자 보다는

재윤엄마로 불려지고...

아가씨 보다는 아줌마로 더 많이 불려지는...

항상 20대로 남아있을꺼 같던 나는..

어느덧 30대 중반을 향해 다려가고 있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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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내가 원하는건...

모든걸 다 잠시 잊고...

내 이름 "박진희"로 잠시 돌아가..

여유 있는 차한잔을 마시고 싶다..

Posted by 꿈꾸는 재재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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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 두달간 비어있던 옆집에 새로운 사람들이 어제 이사를 왔다.
근데 오전에 갑자기 엄청난 소음이 들리는게 아닌가..
재윤이와 난 깜짝놀라 서로 쳐다 볼뿐...
너무 시끄러운 소리에 너무 놀라 밖에 나가 보니..
옆집에 에어컨 설치를 하고 있는게 아닌가..!!
켁~~~
분명 우리집 대문에 "아기가 자고있어요.노크는 살짝" 이라고
적혀있는데...그걸 봤다면 미리 얘기 라도 해주는게 예의아닐까?
한 두시간정도를 벽에 구멍을 내는 공사를 하는통에...
재윤이는 자다 놀라고 자다 놀라고를 반복하다 잠이 깨버렸다. ㅡㅡ;;;
된장~!!! 어떻게 재운건데....
그러더니 저녁엔 9시30분이 넘은 시간에 못질을 하는게 아닌가!!
진짜 생각이 없는건지...
기본이 없는 사람들인건쥐...
히유...
나라도 저렇게 살지 말아야지...생각을  여러번했다.
조금만 참자...
왜냐~!! 2월에 재윤이네 이사갑니다요~~ㅋㅋㅋ
Posted by 꿈꾸는 재재맘
TAG 예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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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생후 181일 된 윤이 첨으로 이유식을 시작했다..
아직은 음식보다..수저에 더 많은 관심이~~~
그래도 잘 받아 먹으니 다행..
부지런히 만들어 줘야 겠땅... ^^V

Posted by 꿈꾸는 재재맘
TAG 이유식